코드유니버스 · 한땀한땀

구조로 읽는 영어

낱권이 아니라 입니다. 『노베이스 영문법』에서 수능 길과 내신 길이 갈리고, 길마다 다음에 무엇을 읽는지가 정해져 있습니다 — 22종이 각각 그 길의 한 자리를 맡습니다.
각 책의 앞 20%를 새 창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책에 따라 자를 자리를 따로 정한 것도 있습니다).

전체
22종
출간
6종
ISBN 발번
14종
지면
9,193쪽
수록 지문
1,854편

누가 언제 쓰나

『고1 글읽기 시작』이 주축의 시작점이고 거기서 학년으로 두 코스가 갈린다. 위는 그 앞에 서는 준비와 뒤늦게 들어오는 문, 아래는 막혔을 때 얹는 것이다. 곁들이는 것이 주축을 멈추지 않는다.

뒤늦게 들어온다면영문법이 비어 있으면 여기부터. 낱말 아홉만 세우고 제 학년 코스로 올려보낸다.
막히면 곁들인다 — 증상으로 고른다주축을 멈추지 않는다. 학년이 판본을 고른다 — 고1·2 는 제 학년 편만, 고3 은 아래 학년 편까지 쓴다.
문장이 안 읽힌다단어는 아는데 문장이 안 풀린다 · 길어지면 놓친다
글이 안 읽힌다해석은 되는데 무슨 말인지 안 남는다 · 소재가 낯설다
나란히 — 학교 시험이 걸려 있다면주축과 함께 연다. 학년이 무엇을 여는지를 가른다.

주축 — 『고1 글읽기 시작』에서 갈린다

고1·2 는 글읽기 시작 → 빈순삽함 이론·실전 → 읽기의 방향 → 수능 200 으로 간다. 고3 은 글읽기 시작 → 읽기의 방향 → 수능 200 으로 곧장 간다. 사이에 넣는 두 권이 다를 뿐 줄기는 하나다.

글읽기 — 고1에서 고3으로

대의파악 · 글이 지어진 자리

고1에서 글이 지어진 자리를 세우고, 고3에서 글이 어디로 가는지 읽는 법으로 다시 세운다. 두 권이 같은 여덟 절 규격이다.

이 다음에빈순삽함고1·2 는 이 둘 사이에 빈순삽함 이론·실전을 넣는다. 고3 은 곧장 『읽기의 방향』으로 간다 — 사이에 넣을 시간이 없고, 대의파악이 서면 바로 방향을 물어야 한다.

고1 글읽기 시작

글이 지어진 열아홉 자리로 읽어 내는 고1 대의파악

인쇄 준비 중고1 | 대의파악 입문편

이런 학생에게고1 · 문장은 해석되는데 글이 안 남는 학생

문제고1에게 글읽기를 가르치는 자리가 유형 요령으로 대체돼 있다. 도구는 이미 여럿 배웠는데 어느 도구를 꺼낼지에서 막힌다.
해법아홉 번째 도구를 만들지 않는다. 글이 지어진 자리를 따라 장을 세우고, 그 자리에서 어느 도구를 꺼낼지 고르게 한다. 장마다 여덟 절 — 개념 · 예제 한 편 · 읽기 루틴 · 단계 훈련.
다른 점『읽기의 방향』의 앞 단계다. 같은 여덟 절 규격을 고1 학력평가 기출로 먼저 밟는다. 장의 단위가 유형이 아니라 자리이고, 장마다 마지막 한 편이 빈칸·순서·삽입·함의여서 같은 자리가 어느 깊이에서도 온다는 것을 보인다.
본책 164쪽 · 별책 253쪽

구성

19
편(지문 1편 = 문항 1개)
133
지문
133
고1 글읽기 시작 지면 예시
인쇄본20,000원
학원 수업 이용권99,000원
발행 사항
서명
고1 글읽기 시작
저자
정성봉
발행처
제이앤유아카데미
발행일
미정
쪽수
본책 164쪽 · 별책 253쪽
판형
210×297mm
정가
20,000원
ISBN
발번 대기
부가기호
53740

읽기의 방향

빈순삽함의 독해 원리를 ‘글읽기’로 확장·완결

출간고2 · 고3 | 리딩 이론편

이런 학생에게고2~고3 · 해석은 되는데 답이 흔들리는 학생

문제대의파악은 쉬운 유형으로 분류돼 훈련 없이 넘어간다. 그런데 학생은 선택지 둘 사이에서 계속 흔들린다.
해법유형 풀이가 아니라 글읽기로 다시 세운다. 글이 어디로 가는지 읽는 법을 15챕터로 나눠 가르친다.
다른 점오답을 5종 낙인으로 갈라 본다. 왜 그 오답에 끌렸는지를 이름 붙여 준다. 『고1 글읽기 시작』의 다음 단계다 — 같은 여덟 절 규격을 고3 대의파악으로 다시 밟는다.
본책 130쪽 · 별책 정답 및 해설 52쪽

구성

CHAPTER
15
지문
18
  • 고3 대의파악 기출 326문항 풀에서 선별해 18편의 실전 지문을 실었다
  • 오답마다 5종 낙인 — 초점 어긋남 37, 뒤집힌 통념 26, 딴소재 26, 범위 좁음 14, 범위 넓음 8 합 111곳
  • 본책 쌍둥이 지문과 별책 끊어읽기가 낱말이 빠짐없이 다시 나온다(어휘 주석 제외, 15/15 통과), 직독직해 156청크
  • 저정답률(28~79%) 구간 집중 — A티어(<55%) 21문항이 이론 예시의 핵심
읽기의 방향 지면 예시
인쇄본15,000원
학원 수업 이용권99,000원
발행 사항
서명
읽기의 방향
저자
정성봉
발행처
제이앤유아카데미
발행일
2026년 7월 9일 (최근 2쇄 2026년 7월 24일)
쪽수
본책 130쪽 · 별책 정답 및 해설 52쪽
판형
210×297mm
정가
15,000원
ISBN
979-11-220305-4-9
부가기호
53740

빈순삽함

수능 영어 고난도 4유형 기본서

빈칸·순서·삽입·함의는 서로 다른 문제가 아니다. 출제자가 글을 건드린 자리를 찾는 하나의 일이다. 이론에서 학평 실전으로, 다시 고3 평가원 실전으로 올라간다.

이 다음에이론 → 실전 100(고1·2 학평) → 수능 200(평가원+고3 학평). 고1·2 는 이론·실전을 『읽기의 방향』 앞에 넣고, 고3 은 수능 200 만 마지막에 쓴다.

빈순삽함, 문제는 글에서 만들어진다

출제자의 눈으로 읽는 빈칸·순서·삽입·함의

출간고1 · 고2 | 기본 이론편

이런 학생에게고1~고2 · 고난도 4유형에 처음 들어가는 학생

문제빈칸·순서·삽입·함의를 네 개의 다른 문제로 가르친다. 유형별 요령을 익혀도 처음 보는 지문에서 무너진다.
해법네 유형이 하나임을 보인다 — 출제자가 멀쩡한 글을 네 방법으로 건드린 결과다. 건드린 자리를 찾는 훈련으로 통합한다.
다른 점유형서가 아니라 그 앞의 이론서다. 복원 경로를 단서 여덟 칸으로 정리해 준다.
본책 154쪽 · 별책 76쪽

구성

CHAPTER
17
  • 빈칸·순서·삽입·함의를 한 글에 가한 네 가지 훼손으로 보고, 단서 여덟 기호로 복원 경로를 읽는 17챕터
  • 전 지문 고1·고2 전국연합학력평가 기출 · 실제 정답률 수록
빈순삽함, 문제는 글에서 만들어진다 지면 예시
인쇄본15,000원
학원 수업 이용권99,000원
발행 사항
서명
빈순삽함, 문제는 글에서 만들어진다
저자
정성봉
발행처
제이앤유아카데미
발행일
2026년 7월 9일 (최근 2쇄 2026년 7월 24일)
쪽수
본책 154쪽 · 별책 76쪽
판형
210×297mm
정가
15,000원
ISBN
979-11-220305-2-5
부가기호
53740

빈순삽함 실전 100

고1·고2 기출 100제 — 정답률 15~79%(평균 43%) — 빈칸·순서·삽입·함의·대의파악

출간고1 · 고2 | 실전편 본책

이런 학생에게고1~고2 · 이론을 배운 뒤 기출로 옮겨 가는 학생

문제이론과 실전 사이가 비어 있다. 원리는 배웠는데 실제 기출에서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모른다.
해법대의파악으로 몸을 풀고 빈칸·함의로, 다시 순서·삽입으로 넘어가는 3단계다. 유형을 섞지 않고 계단을 놓는다.
다른 점전 문항 직독직해를 완문으로 다시 싣고, 오답마다 왜 틀렸는지 재판정한다. 고3은 이 책 대신 『빈순삽함 수능 200』으로 간다 — 지문이 평가원·고3 학평이다.
본책 115쪽 · 별책 108쪽

구성

STEP
3
문항
100
지문
100
  • 고1·고2 전국연합학력평가 기출 100제 — 정답률 15~79%(평균 43%) (대의파악 24·빈칸 24·함의 12·순서 20·삽입 20)
  • 전 문항 직독직해 완문 재현 + 오답 재판정(trap) 해설을 별책에 수록
  • 기출 회차 2019~2025년 · 고2 62제 / 고1 38제
빈순삽함 실전 100 지면 예시
인쇄본15,000원
학원 수업 이용권99,000원
발행 사항
서명
빈순삽함 실전 100
저자
정성봉
발행처
제이앤유아카데미
발행일
2026년 7월 9일 (최근 2쇄 2026년 7월 24일)
쪽수
본책 115쪽 · 별책 108쪽
판형
210×297mm
정가
15,000원
ISBN
979-11-220305-3-2
부가기호
53740

빈순삽함 수능 200

평가원·고3 학평 200제로 못 하나를 짚는 고3 실전

인쇄 준비 중고3 | 빈칸·순서·삽입·함의 실전편

이런 학생에게고3 · 고난도 네 유형을 평가원 지문으로 훈련해야 하는 학생

문제네 유형을 고3 지문으로 훈련할 자리가 비어 있다. 이론편과 『빈순삽함 실전 100』은 고1·고2 학평 기출이라, 고3이 풀면 자기 시험보다 쉬운 글로 연습하게 된다.
해법평가원·고3 학평 기출로 실전을 채우고 그 앞에 이론부를 새로 세웠다. 출제자가 지운 것을 되찾게 하는 단서를 「못」이라 부르고 여섯 갈래로 갈라 장을 세운다. 한 세트가 수능 한 회분이라 유형을 섞어 낸다 — 시험장에는 「지금은 빈칸 시간」이 없다.
다른 점『빈순삽함』의 비어 있던 고3 칸이다. 제마다 「단서 복원」 절이 붙는데 『실전 100』에 없던 절이고 이 책을 가르는 자리다. 세트는 쉬운 회분에서 어려운 회분으로 내려간다.
본책 179쪽 · 별책 520쪽

구성

세트(한 세트 = 수능 한 회분)
24
제(지문 1편 = 문항 1개)
200
3부 실전에 실린 지문(1부 이론·2부 연습의 24제는 따로다)
200
빈순삽함 수능 200 지면 예시
인쇄본35,000원
학원 수업 이용권99,000원
발행 사항
서명
빈순삽함 수능 200
저자
정성봉
발행처
제이앤유아카데미
발행일
미정
쪽수
본책 179쪽 · 별책 520쪽
판형
210×297mm
정가
35,000원
ISBN
발번 대기
부가기호
53740

그 앞에 — 초등 · 중등

주축에 오르기 전 자리다. 『첫걸음』이 『첫 구조 독해』의 초등판이고, 『첫 구조 독해』가 고1 글읽기의 준비다.

첫 구조 독해

구조로 읽는 영어 독해 · 끊어읽기

설명글·주장글의 전개 구조를 먼저 보고, 그다음 문장을 끊어 읽는다.

이 다음에글읽기 — 고1에서 고3으로초등 『첫걸음』 → 중등 『첫 구조 독해』 → 고1 『글읽기 시작』. 첫걸음이 첫 구조 독해의 초등판이고, 첫 구조 독해가 고1 글읽기의 준비다. 문법이 비어 있으면 『노베이스 영문법』을 먼저 편다.

첫 구조 독해 첫걸음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독해 첫걸음

인쇄 준비 중초등 고학년 ~ 예비 중등 | 영어 글을 처음 읽는 학생

이런 학생에게초등 고학년 ~ 예비 중등 · 영어 글을 처음 읽는 학생

문제본편에 들어가기 전 단계가 없다. 문장은 읽는데 글 한 편을 통째로 보는 훈련이 안 돼 있다.
해법주장글과 설명글 두 갈래만 먼저 가른다. 소리 내어 읽기부터 스스로 확인까지 여섯 걸음을 밟는다.
다른 점『첫 구조 독해』의 앞 단계. 같은 구조 개념을 훨씬 짧은 글과 큰 글씨로 익힌다.
본책 304쪽 · 해설 102쪽

구성

유닛
100
문항
200
지문
100
  • 설명글 25편과 주장글 75편으로 100유닛을 채운다
  • 전개 구조 12종을 다룬다 — 주장+근거 16, 미괄식 12, 제안·권유 12, 통념 반박 12 등
첫 구조 독해 첫걸음 지면 예시
인쇄본20,000원
학원 수업 이용권99,000원
발행 사항
서명
첫 구조 독해 첫걸음
저자
정성봉
발행처
제이앤유아카데미
발행일
2026년 8월 14일
쪽수
본책 304쪽 · 해설 102쪽
판형
210×297mm
정가
20,000원
ISBN
979-11-220305-6-3
부가기호
53740

첫 구조 독해

중등 독해 입문 · 설명글 · 주장글 · 복합글

출간중등 독해 입문

이런 학생에게중등 1~3학년 · 문장은 해석되는데 단락이 안 읽히는 학생

문제중등 독해서는 대개 지문을 주고 문제를 풀린다. 학생은 해석은 하는데 글이 무슨 말을 하려는지 못 잡는다.
해법글의 전개 구조를 먼저 가르치고, 신호어로 문장 사이 관계를 잇게 한다. 한 유닛이 세 쪽 — 개념·본문 독해·문제로 나뉜다.
다른 점어휘·문법 교재가 아니라 구조 교재다. 지문마다 '이 글은 어떤 꼴인가'를 먼저 묻는다. 중등에서 고등으로 넘어가면 『고1 글읽기 시작』이 다음 책이다.
본책+해설(합본) 256쪽

구성

유닛
50
문항
150
지문
50
  • 50 Units 를 설명글 17 · 주장글 16 · 복합글 14 · 종합글 2 · 이야기형 설명글 1 로 구성
  • 본문 문항 150개(단원당 3문항)에 더해 짧은 문단 A·B 비교 훈련 50세트(문단 100편)
  • 50편 지문을 유닛마다 직접 끊어읽기(chunks)로 해석 — 50/50 유닛에 끊어읽기 수록
첫 구조 독해 지면 예시
인쇄본15,000원
학원 수업 이용권99,000원
발행 사항
서명
첫 구조 독해
저자
정성봉
발행처
제이앤유아카데미
발행일
2026년 7월 9일 (최근 2쇄 2026년 7월 24일)
쪽수
본책+해설(합본) 256쪽
판형
210×297mm
정가
15,000원
ISBN
979-11-220305-0-1
부가기호
53740

뒤늦게 들어온다면

정규 차례에서 한 번 벗어난 자리다. 낱말 아홉으로 끊고 잇는 법만 세워 제 학년 코스로 올려보낸다. 이 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노베이스 영문법

분절과 결합 · 낱말은 아홉뿐

품사 넷과 성분 다섯, 그 아홉으로 끝낸다. 끊는 법과 잇는 법 둘만 가르치고 같은 문장 하나를 책 한 권이 따라간다.

이 다음에글읽기 — 고1에서 고3으로이 책에서 끝나지 않는다. 낱말 아홉을 세운 뒤 제 학년 코스로 간다 — 고1 이면 『고1 글읽기 시작』, 중등이면 『첫 구조 독해』다. 마지막 두 부가 그 첫 쪽을 미리 한 번 밟게 한다.

노베이스 영문법

아홉 낱말로 끊고 잇는 영문법 첫 책

인쇄 준비 중노베이스 | 영문법을 처음 여는 학생

이런 학생에게고등 진입 · 영문법을 처음 여는 학생 — 품사와 성분이 아직 갈리지 않는 학생

문제문법서는 용어부터 늘어난다. 노베이스가 무너지는 첫 자리는 개념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낱말이 많아서다.
해법낱말을 아홉으로 끝낸다 — 품사 넷과 성분 다섯. 그 위에서 끊는 법과 잇는 법 둘만 가르치고, 책 한 권이 같은 문장 하나를 따라간다.
다른 점시리즈의 갈림길이다. 수능이면 『고1 글읽기 시작』 → 『읽기의 방향』, 내신이면 『매듭으로 읽어내는 문장』 → 『네 원소로 완성하는 내신 어법』으로 갈린다. 마지막 부에서 그 네 권이 첫 쪽에서 요구하는 것을 미리 한 번 밟는다.
본책 133쪽

구성

32
절(장마다 7절 고정)
224
노베이스 영문법 지면 예시
인쇄본10,000원
학원 수업 이용권99,000원
발행 사항
서명
노베이스 영문법
저자
정성봉
발행처
제이앤유아카데미
발행일
미정
쪽수
본책 133쪽
판형
210×297mm
정가
10,000원
ISBN
발번 대기
부가기호
53740

문장이 막힐 때 — 곁들인다

단어는 아는데 문장이 안 풀린다면 주축을 멈추지 말고 한 권을 얹는다. 고1·2 는 제 학년 편만, 고3 은 아래 학년 편까지 쓴다.

읽어내기 시리즈

문장편 — 이론에서 훈련으로

Ⅰ에서 자리를 최상위 원리로 배우고, Ⅱ에서 그 자리가 일곱 계열로 갈리는 것을 매일 푼다. 내신 길로 들어온 학생은 『매듭으로 읽어내는 문장』이 첫 책이고, 자리를 이론으로 먼저 세우고 싶으면 앞의 두 권을 편다.

이 다음에글읽기 — 고1에서 고3으로주축을 멈추고 이것을 다 떼는 것이 아니다. 문장이 막힌 학기에 한 권을 얹고 풀리면 제 학년 자리로 돌아간다. 고1·2 는 고1·2 편만 쓴다. 고3 은 막히면 아래 학년 편까지 쓸 수 있다. 매듭과 자리로는 같은 증상의 두 처방이라 둘 다 시키지 않는다.

자리로 읽어내는 문장 고1·2편

단어는 다 아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는 학생을 위한 문장 독해

인쇄 준비 중고1 · 고2 | 문장 독해 기본편 · 고3 | 수능 독해 심화편

이런 학생에게고1 · 고2 · 구문이 아직 안 잡힌 학생

문제구문 교재는 형태를 가르치고 해석은 학생 몫으로 남긴다. 자리를 모르니 뜻을 먼저 넣다가 꼬인다.
해법자리를 먼저 정하고 뜻을 마지막에 넣는다. 문장을 function unit으로 나눠 어느 자리에 무엇이 오는지 본다.
다른 점이론·적용점·실전을 한 권에 묶었다. 선행 세 권이 쓴 지문을 문장 풀에서 빼 중복을 줄였다.
본책 통합본(이론+적용점+실전) 400쪽

구성

CHAPTER (이론편)
17
별권 유닛(적용점 + 실전)
110
실전 종합적용 지문(유닛당 최근 2년 기출 지문 1편)
10
  • 선행 세 권(『읽기의 방향』·빈순삽함 이론편/실전편)이 이미 쓴 지문 223개를 대장으로 피해, 문장 풀(1,377지문 10,082문장)에서 전량 제외했다
  • 기출(전국연합·모평·수능) 원문만 쓰고 신지문을 만들지 않는다
  • 분권 축은 구문 격차 — 이 권의 문장 풀(정답률<55%)은 6,730, 어휘 컷은 rank ≥5. 구조 격차는 고2→고3에서 뛰고 고1→고2는 거의 없다
  • 문장편은 난이도 4축 중 축1(구문)·축2(어휘)·축3(개념)을 맡고, 축4(연결)는 『읽기의 방향』이 이미 가져갔다
자리로 읽어내는 문장 고1·2편 지면 예시
인쇄본25,000원
학원 수업 이용권99,000원
발행 사항
서명
자리로 읽어내는 문장 고1·2편
저자
정성봉
발행처
제이앤유아카데미
발행일
2026년 8월 14일
쪽수
본책 통합본(이론+적용점+실전) 400쪽
판형
210×297mm
정가
25,000원
ISBN
979-11-220305-7-0
부가기호
53740

자리로 읽어내는 문장 고3편

단어는 다 아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는 학생을 위한 문장 독해

인쇄 준비 중고1 · 고2 | 문장 독해 기본편 · 고3 | 수능 독해 심화편

이런 학생에게고3 · 문장은 읽는데 수능 지문에서 속도가 안 나는 학생

문제구문 교재는 형태를 가르치고 해석은 학생 몫으로 남긴다. 자리를 모르니 뜻을 먼저 넣다가 꼬인다.
해법자리를 먼저 정하고 뜻을 마지막에 넣는다. 문장을 function unit으로 나눠 어느 자리에 무엇이 오는지 본다.
다른 점이론·적용점·실전을 한 권에 묶었다. 선행 세 권이 쓴 지문을 문장 풀에서 빼 중복을 줄였다.
본책 통합본(이론+적용점+실전) 398쪽

구성

CHAPTER (이론편)
17
별권 유닛(적용점 + 실전)
110
실전 종합적용 지문(유닛당 최근 2년 기출 지문 1편)
10
  • 선행 세 권(『읽기의 방향』·빈순삽함 이론편/실전편)이 이미 쓴 지문 223개를 대장으로 피해, 문장 풀(1,204지문 8,575문장)에서 전량 제외했다
  • 기출(전국연합·모평·수능) 원문만 쓰고 신지문을 만들지 않는다
  • 분권 축은 구문 격차 — 이 권의 문장 풀(정답률<55%)은 4,683, 어휘 컷은 rank ≥7. 구조 격차는 고2→고3에서 뛰고 고1→고2는 거의 없다
  • 문장편은 난이도 4축 중 축1(구문)·축2(어휘)·축3(개념)을 맡고, 축4(연결)는 『읽기의 방향』이 이미 가져갔다
자리로 읽어내는 문장 고3편 지면 예시
인쇄본25,000원
학원 수업 이용권99,000원
발행 사항
서명
자리로 읽어내는 문장 고3편
저자
정성봉
발행처
제이앤유아카데미
발행일
2026년 8월 14일
쪽수
본책 통합본(이론+적용점+실전) 398쪽
판형
210×297mm
정가
25,000원
ISBN
979-11-220305-8-7
부가기호
53740

매듭으로 읽어내는 문장 고1편

고1 학평 153지문 · 1,104문장

인쇄 준비 중고1 · 문장 독해 기본기

이런 학생에게고1 · 단어는 아는데 문장이 안 풀리는 학생

문제구문 교재는 문법 이름으로 문장을 가른다. 학생은 관계대명사인 줄 알면서도 그 문장에서 막힌다.
해법앞에서 뒤로 읽다 걸리는 자리를 매듭이라 부르고 하나씩 푼다. 넘는 방법은 손동작 셋뿐이다.
다른 점매일 한 DAY씩 도는 훈련서다. 신지문을 만들지 않고 학평 기출 원문만 쓴다. 『대의파악, 문제는 아는 데서 갈린다』와 같은 지문을 쓴다 — 여기서 문장을 뜯고 거기서 문제를 푼다. 이 책은 문항을 싣지 않는다.
본책 163쪽 · 별책 『해설』 391쪽

구성

DAY
153
문장
1,104
지문
153
  • 학평·모평·수능 153지문 1,104문장에서 매듭 886곳을 찾아 하나씩 푼다 — 신지문은 만들지 않는다
  • 매듭을 넘는 손동작은 셋뿐이다 — 되붙이기 420곳 · 열어두기 320곳 · 덧칠 146곳
  • 진단명 48종이 '계열 + 갈림길' 꼴이라 학생이 외울 것은 손동작 3개와 계열 7개뿐이다
  • 문장 하나당 매듭 0.80곳 — 판본이 올라갈수록 촘촘해진다
매듭으로 읽어내는 문장 고1편 지면 예시
인쇄본30,000원
학원 수업 이용권99,000원
발행 사항
서명
매듭으로 읽어내는 문장 고1편
저자
정성봉
발행처
제이앤유아카데미
발행일
2026년 8월 14일
쪽수
본책 163쪽 · 별책 『해설』 391쪽
판형
210×297mm
정가
30,000원
ISBN
979-11-220305-9-4
부가기호
53740

매듭으로 읽어내는 문장 고2편

고2 학평 130지문 · 1,002문장

인쇄 준비 중고2 · 문장 독해 다지기

이런 학생에게고2 · 문장 길이가 늘면서 막히기 시작한 학생

문제고1에서 되던 읽기가 고2 지문에서 무너진다. 문장이 길어진 게 아니라 매듭이 촘촘해진 것이다.
해법같은 손동작 셋으로 더 엉킨 줄을 푼다. 문장당 매듭이 고1편보다 늘어난 지문으로 훈련한다.
다른 점고1편과 지문이 겹치지 않는다. 학년에 맞춰 매듭 밀도를 올린 별도 판본이다. 『대의파악, 문제는 아는 데서 갈린다』와 같은 지문을 쓴다 — 여기서 문장을 뜯고 거기서 문제를 푼다. 이 책은 문항을 싣지 않는다.
본책 139쪽 · 별책 『해설』 395쪽

구성

DAY
130
문장
1,002
지문
130
  • 학평·모평·수능 130지문 1,002문장에서 매듭 940곳을 찾아 하나씩 푼다 — 신지문은 만들지 않는다
  • 매듭을 넘는 손동작은 셋뿐이다 — 되붙이기 614곳 · 열어두기 197곳 · 덧칠 129곳
  • 진단명 48종이 '계열 + 갈림길' 꼴이라 학생이 외울 것은 손동작 3개와 계열 7개뿐이다
  • 문장 하나당 매듭 0.94곳 — 판본이 올라갈수록 촘촘해진다
매듭으로 읽어내는 문장 고2편 지면 예시
인쇄본30,000원
학원 수업 이용권99,000원
발행 사항
서명
매듭으로 읽어내는 문장 고2편
저자
정성봉
발행처
제이앤유아카데미
발행일
2026년 8월 14일
쪽수
본책 139쪽 · 별책 『해설』 395쪽
판형
210×297mm
정가
30,000원
ISBN
979-11-22084-30-6
부가기호
53740

매듭으로 읽어내는 문장 고3편

고3 학평·모평 230지문 · 1,751문장

PDF 전용고3 · 문장 독해 완성

이런 학생에게고3 · 수능 지문에서 시간이 모자라는 학생

문제수능 문장은 한 문장에 걸리는 자리가 하나를 넘는다. 되돌아가 읽느라 시간이 무너진다.
해법되돌아가지 않고 앞에서 뒤로 한 번에 넘는 훈련이다. 세 판본 가운데 가장 촘촘하다.
다른 점학평·모평·수능 기출을 함께 쓴다. 별책 해설이 본책의 세 배가 넘는다. 『대의파악, 문제는 아는 데서 갈린다』와 같은 지문을 쓴다 — 여기서 문장을 뜯고 거기서 문제를 푼다. 이 책은 문항을 싣지 않는다.
본책 242쪽 · 별책 『해설』 820쪽

구성

DAY
230
문장
1,751
지문
230
  • 학평·모평·수능 230지문 1,751문장에서 매듭 1,973곳을 찾아 하나씩 푼다 — 신지문은 만들지 않는다
  • 매듭을 넘는 손동작은 셋뿐이다 — 되붙이기 1,417곳 · 열어두기 338곳 · 덧칠 218곳
  • 진단명 48종이 '계열 + 갈림길' 꼴이라 학생이 외울 것은 손동작 3개와 계열 7개뿐이다
  • 문장 하나당 매듭 1.13곳 — 판본이 올라갈수록 촘촘해진다
매듭으로 읽어내는 문장 고3편 지면 예시
인쇄본내지 않습니다 · PDF 전용
학원 수업 이용권99,000원
발행 사항
서명
매듭으로 읽어내는 문장 고3편
저자
정성봉
발행처
제이앤유아카데미
발행일
2026년 8월 14일
쪽수
본책 242쪽 · 별책 『해설』 820쪽
판형
210×297mm
정가
미정
ISBN
발번 대기
부가기호
53740

글이 막힐 때 — 곁들인다

해석은 되는데 무슨 말인지 안 남는다면 소재가 낯선 것이다. 구조를 더 가르쳐도 안 뚫린다. 판본은 역시 학년이 고른다.

배경지식

아는 것이 읽는 속도를 바꾼다

대의파악은 지문 안에서만 풀리지 않는다. 소재를 알면 미끼가 보인다.

이 다음에글읽기 — 고1에서 고3으로소재가 낯설어 속도가 안 나는 학생에게 얹는다. 구조를 더 가르쳐도 안 뚫리는 자리다. 대의파악이 주제를 잡는 훈련이고 지문론이 읽을 글의 폭을 넓힌다. 판본은 학년이 고른다 — 고1·2 는 고1·2 편만, 고3 은 둘 다.

대의파악, 문제는 아는 데서 갈린다

출제자가 가리는 것을 아는 눈으로 읽는 주장 · 함의 · 요지 · 주제 · 제목

인쇄 준비 중고1 · 고2 · 고3 | 대의파악 배경지식편

이런 학생에게고1~고3 · 해석은 되는데 주제가 안 잡히는 학생

문제대의파악 오답은 지문을 덜 읽어서가 아니라 소재를 몰라서 나온다. 그런데 배경지식은 가르칠 자리가 없다.
해법기출을 소재로 묶어 개념을 세우고, 그 개념이 문항에서 어떤 미끼로 덮이는지 보여 준다.
다른 점오답 넷을 각각 한 줄씩 다룬다. 선택지별 실제 선택률을 함께 실어 학생이 검산할 수 있다. 『매듭으로 읽어내는 문장』과 같은 지문을 쓴다 — 거기서 문장을 뜯고 여기서 문제를 푼다. 매듭 → 배경지식 순서다.
본책 398쪽

구성

단원
51
문항(지문 1편 = 문항 1개)
324
지문
324
  • 오답 넷을 각각 한 줄씩 다룬 해설 1296줄 — 수록 324편 × 오답 4개. 정답 해설이 아니라 '무엇을 미끼로 썼는가'를 지문의 문장 번호로 짚는다
  • 수록 324편 중 315편에 선택지별 실제 선택률을 함께 싣는다 — 미끼 판정(설계)과 선택률(학생 행동)을 나란히 놓고 독자가 검산한다
  • 임베딩 군집 114묶음과 상호참조 후보 80쌍을 전부 육안 판정해 가짜 다리를 걷어냈다(상호참조 57개 채택)
  • 외부감사 9라운드 뒤, 층마다 결함을 심어 검출력을 재는 판정기를 따로 만들었다(핵심어 98% · 역설 100% · 오답 해설 53%). 조판 뒤에는 PDF 에서 글자를 뽑아 실려야 할 것이 실제로 인쇄됐는지 대조한다
대의파악, 문제는 아는 데서 갈린다 지면 예시
인쇄본25,000원
학원 수업 이용권99,000원
발행 사항
서명
대의파악, 문제는 아는 데서 갈린다
저자
정성봉
발행처
제이앤유아카데미
발행일
2026년 8월 14일
쪽수
본책 398쪽
판형
210×297mm
정가
25,000원
ISBN
979-11-22084-31-3
부가기호
53740

지문론 고1·2편

배경지식과 끊어읽기

인쇄 준비 중고1 · 고2

이런 학생에게고1~고2 · 지문 소재가 낯설어 속도가 안 나는 학생

문제같은 실력인데 아는 소재가 나오면 빨리 읽고 낯설면 무너진다. 그 차이를 메울 교재가 없다.
해법기출을 소재로 군집화해 배경지식을 세운다. 단원마다 대표 지문 두 편에 끊어읽기와 어휘군을 붙였다.
다른 점학년을 섞지 않는다. 한 단원의 두 지문이 같은 학년대라 난도가 고르다.
본책 562쪽

구성

단원
46
지문
92
  • 기출 지문 92편을 소재로 군집화 — 단원당 대표 2편에 의미론적 끊어읽기와 주요 어휘군을 붙인다
  • 한 단원의 두 지문을 같은 학년대로 묶었다 — 고1 47편 · 고2 45편
  • 단원 최저 정답률 평균 44.5%(범위 26~61) — 고난도 기출로 채운다
  • 학년 동질 2종 가운데 고1·2편 — 다른 판본과 지문이 겹치지 않는다(교집합 0)
지문론 고1·2편 지면 예시
인쇄본35,000원
학원 수업 이용권99,000원
발행 사항
서명
지문론 고1·2편
저자
정성봉
발행처
제이앤유아카데미
발행일
2026년 8월 14일
쪽수
본책 562쪽
판형
210×297mm
정가
35,000원
ISBN
979-11-22084-32-0
부가기호
53740

지문론 고3편

배경지식과 끊어읽기

인쇄 준비 중고3

이런 학생에게고3 · 수능 소재 폭을 넓혀야 하는 학생

문제고3 지문은 소재가 넓고 추상적이다. 문장을 다 읽고도 무엇에 관한 글인지 못 잡는다.
해법고3 기출만으로 46단원을 채웠다. 소재를 먼저 세우고 그 위에서 지문을 읽는다.
다른 점고1·2편과 지문이 겹치지 않는다. 고3 기출만 쓴 별도 판본이다.
본책 562쪽

구성

단원
46
지문
92
  • 기출 지문 92편을 소재로 군집화 — 단원당 대표 2편에 의미론적 끊어읽기와 주요 어휘군을 붙인다
  • 한 단원의 두 지문을 같은 학년대로 묶었다 — 고3 92편
  • 단원 최저 정답률 평균 41.2%(범위 17~59) — 고난도 기출로 채운다
  • 학년 동질 2종 가운데 고3편 — 다른 판본과 지문이 겹치지 않는다(교집합 0)
지문론 고3편 지면 예시
인쇄본35,000원
학원 수업 이용권99,000원
발행 사항
서명
지문론 고3편
저자
정성봉
발행처
제이앤유아카데미
발행일
2026년 8월 14일
쪽수
본책 562쪽
판형
210×297mm
정가
35,000원
ISBN
979-11-22084-33-7
부가기호
53740

나란히 — 학교 시험이 걸려 있다면

주축과 함께 연다. 고1·2 는 내신 어법과 서술형, 고3 은 수능형 어법이다.

어법 — 판정 기호 넷

+ − ○ ✕ 로 판정한다

규칙을 외우는 대신 먼저 성분을 세고(+−), 자리가 맞으면 꼴을 본다(○✕). 내신에서 세운 기호를 그대로 수능형 밑줄에 댄다.

이 다음에서술형고1·2 는 『네 원소』로 학교 어법을 받고, 고3 은 『수능형 어법 212』로 수능 밑줄을 받는다. 판정 기호 넷(○+−✕)을 05 가 세우고 14 가 물려받는다.

네 원소로 완성하는 내신 어법

규칙 수십 개를 외우지 않는다 — 자리(+/−)와 꼴(○/✕) 두 질문으로 판정하는 네 기호

출간고1 ~ 고2 내신 대비

이런 학생에게고1~고2 · 학교 내신 어법 대비

문제어법 교재는 규칙을 단원별로 나열한다. 학생은 규칙은 아는데 시험지에서 무엇을 물었는지 판정하지 못한다.
해법자리(+/−)와 꼴(○/✕) 두 질문으로 판정하게 한다. 규칙을 외우는 대신 네 기호로 갈래를 정한다.
다른 점문항 배치를 학교기출 오류 빈도 실측에 맞췄다. 자주 틀리는 유형에 문항이 많다. 여기서 세운 판정 기호 넷을 『수능형 어법 212』가 그대로 물려받는다.
본책 203쪽 · 별책 173쪽

구성

이론 장
12
문항(어법 판정 문장)
1,170
  • 어법 오류 유형 빈도를 조사해 1,170문항을 11챕터에 비중대로 배치한다 — 분사·형용사/부사 354, 수일치 172, 관계사 201
  • ✕(꼴틀림)는 혼자 쓰지 않고 16 세부태그를 동반한다 ([격][소유격][선행사][전치사][형/부][능/수][수일치][어순][태][자/타][동사형][시제][조동사][가정법][대명사][어휘])
  • 이론 12장을 자리편(+/−)·꼴편(○/✕)·혼합 2축으로 전개하고 본책↔별책 문항이 11챕터 전부 1:1 대응한다
네 원소로 완성하는 내신 어법 지면 예시
인쇄본20,000원
학원 수업 이용권99,000원
발행 사항
서명
네 원소로 완성하는 내신 어법
저자
정성봉
발행처
제이앤유아카데미
발행일
2026년 7월 9일 (최근 2쇄 2026년 7월 24일)
쪽수
본책 203쪽 · 별책 173쪽
판형
210×280mm
정가
20,000원
ISBN
979-11-220305-1-8
부가기호
53740

수능형 어법 212

밑줄 다섯을 전수로 재어 세운 수능형 어법 212편

인쇄 준비 중고3 | 수능형 어법 분석서

이런 학생에게고3 · 어법 밑줄 앞에서 감으로 찍는 학생

문제어법서는 규칙을 단원으로 나열한다. 학생은 규칙을 알면서도 밑줄 다섯 앞에서 무엇을 세어야 하는지 모른다.
해법판정 기호 넷으로 가른다 — 먼저 성분을 세고(+−), 자리가 맞으면 꼴을 본다(○✕). 장마다 손동작을 먼저 주고 시범이 그것을 밑줄에 대어 보인다. 부의 경계는 「뜻을 읽어야 하는가」다.
다른 점『네 원소로 완성하는 내신 어법』이 세운 판정 기호를 그대로 물려받아 수능형 밑줄에 댄다. 기출 원문을 그대로 싣고, 밑줄 다섯 표의 판정 칸은 지면에서 비워 둔다 — 학생이 채우는 자리다.
본책 436쪽

구성

12
편(밑줄형 문항 1개 = 지문 1편)
212
밑줄형 어법 문항이 딸린 지문
212
수능형 어법 212 지면 예시
인쇄본25,000원
학원 수업 이용권99,000원
발행 사항
서명
수능형 어법 212
저자
정성봉
발행처
제이앤유아카데미
발행일
미정
쪽수
본책 436쪽
판형
210×297mm
정가
25,000원
ISBN
발번 대기
부가기호
53740

서술형

학교 시험이 요구하는 것만

우리말 의미를 영어 어순과 동사 패턴으로 다시 설계한다. 문법은 마지막에 답안을 검수하는 기준으로만 쓴다.

이 다음에내신 길의 끝이다. 학교 시험이 묻는 두 갈래 — 어법과 쓰기 — 를 다 밟았다.

서술형 어순 설계

우리말 의미를 영어 어순과 동사 패턴으로 다시 설계한다

출간고1 · 고2 · 고3 | 내신 서술형

이런 학생에게고등 · 내신 서술형 대비

문제서술형 대비는 대개 문법 문제집을 다시 푼다. 학생은 문법은 아는데 우리말을 영어로 옮길 때 손이 멈춘다.
해법우리말 의미를 영어 어순과 동사 패턴으로 다시 설계한다. 문법은 마지막에 답안을 검수하는 기준으로만 쓴다.
다른 점쓰기 순서를 8코너로 고정했다. 한 단원에서 같은 자리를 여덟 번 다르게 밟는다.
본책 284쪽 · 별책 해설 89쪽

구성

단원
40
문항(조판 번호 슬롯)
921
  • 40단원을 8코너(어순 출발→동사 패턴→영어식 표현→기본·확장 쓰기→유형 적용→오답 검수→누적 실전)로 전개한다 — 320코너
  • 설계 사슬 4단계(자리 나누기→영어식 표현→동사 패턴→유형 적용)와 6단계 루틴으로 문제은행을 8코너에 배치한다(배치 계획 770문항 · 조립 원고 실측은 conflicts 참조)
서술형 어순 설계 지면 예시
인쇄본20,000원
학원 수업 이용권99,000원
발행 사항
서명
서술형 어순 설계
저자
정성봉
발행처
제이앤유아카데미
발행일
2026년 7월 9일 (최근 2쇄 2026년 7월 24일)
쪽수
본책 284쪽 · 별책 해설 89쪽
판형
210×280mm
정가
20,000원
ISBN
979-11-220305-5-6
부가기호
53740

가르치는 사람이 읽는다

앞의 열넷과 독자가 다르다. 학생이 푸는 교재가 아니라 교사가 읽는 단행본이라 문항도 지문도 별책도 없다. 학습 경로에 얹는 것이 아니라 그 경로를 짜는 사람 쪽에 선다. 전3권으로 기획했고 제1권이 먼저 난다.

선생님을 위한 영문법

축이 셋 있었다 · 전3권

영문법에는 축이 셋 있었는데 우리는 둘만 물려받았다 —— 뼈대(누가 누구에게 무엇을)와 사건(언제 어떤 모양의 일)은 문법 시간에 단원이 있지만, **전달(무엇을 먼저 말할 것인가)은 단원이 없다.** 그 셋째 축은 사라진 것이 아니라 독해 시간으로 옮겨가 「연결성」·「앞 문장 받기」로 불린다. **세 권이 축을 하나씩 맡는다** —— ①권이 셋째 축이 어디서 끊겼는지를 진단하고, ②권이 시제와 상을, ③권이 문장에서 단락까지를 다시 세운다. 저작권이 풀린 원전을 원문·번역 나란히 싣고 여는 법까지 적었다. **교재가 아니라 교사가 읽는 책이다.**

이 시리즈가 딛고 선 책들 —— 근간 · 검수 · 인용 · 검토

이 시리즈는 원전을 열어 확인하는 책이다. 그래서 무엇을 어떤 자격으로 썼는지를 갈라 적는다 —— 근간 · 검수 · 인용 · 검토. 퍼블릭 도메인인 것만 부록에 목차와 발췌를 싣고, 현행 저작물은 짧은 정식 인용에 한정한다.

근간이 되는 책

세 권이 딛고 선 자리. 저작권이 풀려 있어 원문과 번역을 나란히 싣고 부록에 목차·발췌를 전재한다. 독자가 직접 열어 대조할 수 있다.

  • C. T. Onions, An Advanced English SyntaxLondon: Swan Sonnenschein · 초판 1904 · 저본 제3판 1911 · 퍼블릭 도메인세 권이 다 딛는 뿌리다. ①권은 §4 의 형식 분류에서 절단을 짚고, ②권은 시제·상 서술을, ③권은 §288–§300 의 문장 발달 서술을 연다.
  • 細江逸記, 『英文法汎論』(An Outline of English Syntax)東京: 泰文堂 · 초판 1917 · 저본 續訂五版 · 퍼블릭 도메인①·③권의 둘째 뿌리. 어니언스와 서로 인용하지 않으면서 같은 자리를 가리킨다 —— 그 일치가 이 시리즈의 논증 형식이다. ②권은 안 쓴다(통사론 책이라 시제 장이 없다).
  • J. C. Nesfield, Manual of English Grammar and CompositionLondon: Macmillan · 1898(5부 편성) · 1908(6부 편성) · 퍼블릭 도메인②·③권의 셋째 뿌리. 오늘의 열두 칸 시제표가 여기서 나왔고(『English Grammar Past and Present』 1898 §170), ③권의 3부는 §249–§264 의 문장 구조 규칙에 선다.

검수한 책

전문을 옮기고 대조를 마친 것. 「자료가 있다」가 아니라 「끝까지 읽고 판정했다」는 뜻이다.

  • 어니언스 『An Advanced English Syntax』완역 · 대조 완료 187쪽인용마다 절 번호와 원서 쪽수를 달았고, 조판 때마다 기계가 원전과 다시 대조한다.
  • 細江逸記 『英文法汎論』완역 · 대조 완료 417쪽일본어 원문을 글자 그대로 대조한다 —— 괄호 하나, 이체자 하나가 다르면 잡힌다.
  • W. Croft, Verbs: Aspect and Causal Structure완역 467/472쪽 · 현행 저작물②권 매핑의 세 차원(시간·상태·인과)을 빌린 곳. 판정을 마치고 인용 한도를 정했다.
  • N. Chomsky, Syntactic Structures완역 · 대조 완료 131쪽 · 현행 저작물①권 막간에서만 쓴다. Lightfoot 서문판을 함께 읽었다.
  • 박상준, 『영어설계』전량 판독 · 현행 저작물오늘의 한국어 저작 가운데 셋째 축을 정면으로 다루는 것. 용어가 다르고 결론이 겹친다.

인용한 책

본문에 문장을 실은 것. 퍼블릭 도메인 셋은 원문과 번역을 나란히 싣고, 현행 저작물 셋은 짧은 정식 인용에 한정하며 부록에는 한 줄도 안 싣는다.

  • 퍼블릭 도메인 셋 — 어니언스 · 細江逸記 · 네스필드절 번호 + 원서 쪽수를 100% 표기인용 개소마다 어느 절 몇 쪽인지 적는다. ③권은 인용 132개소가 원전 대조를 마치고 등록돼 있어, 한 글자라도 바뀌면 조판이 멈춘다.
  • 현행 저작물 셋 — Croft · Chomsky · 『영어설계』짧은 정식 인용 · 부록 전재 없음셋을 한 권도 못 구해도 이 시리즈의 논증은 검사할 수 있다 —— 도구를 빌린 곳이고 보강한 곳이지 주장을 떠받치는 곳이 아니다.
  • 수능·학력평가 기출 지문평가원·교육청 · 공공재③권 5부가 절차를 기출에 돌린다. EBS 연계교재와 사설 시험 지문은 현행 저작물이라 안 싣는다.

검토한 책

읽고 자리를 잡아 준 것. 본문에 문장을 싣지는 않았으나 무엇이 어디서 왔는지를 가리는 데 썼다. 부록 「더 읽을거리」에 세 줄기로 적었다.

  • 유럽 기술문법 — 오늘 교실 용어가 온 곳Nesfield 1898 · Sweet, New English Grammar · Jespersen · 市河三喜 1916열두 칸 시제표의 가장 이른 출처가 여기 있고, 細江逸記 자신이 「나를 처음으로 옳은 방향에 세웠다」고 적은 책이 Sweet 다.
  • 미국 구조주의 · 생성Bloomfield · Chomsky 1957(Lightfoot 서문)細江逸記가 1917년에 「필독서」로 든 것이 Bloomfield 다 —— ①권 막간이 그 자리를 다룬다.
  • 유형론 · 인지 · 기능 — 도구를 빌린 곳Croft · Vendler · Dowty · Talmy · Givón②권 매핑의 세 차원과 상 유형·인과 사슬이 여기서 왔다.
  • 한국어로 된 연구한학성, 「영문법에서 문장 5형식 개념의 기원 및 적절성에 관한 연구」 (2007)5형식의 기원을 다룬 국내 연구. 어니언스 §4 를 「일관성 훼손」으로 읽어 이 시리즈와 판단이 갈린다 —— 그 사실을 지면에 적어 두었다.

사라진 축

무엇을 먼저 말할 것인가

인쇄 준비 중중·고 영어 교사

이런 선생님께중·고 영어 교사 — 문법을 가르치면서 「이게 읽기에 무슨 쓸모인가」에 답이 막히는 자리

문제영문법에는 축이 셋 있었는데 우리는 둘만 물려받았다.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뼈대)과 언제 어떤 모양의 일인가(사건)는 문법 시간에 단원이 있지만, 무엇을 먼저 말할 것인가(전달)는 단원이 없다. 그 셋째 축은 사라진 것이 아니라 독해 시간으로 옮겨가 「연결성」·「앞 문장 받기」로 불린다 — 그래서 「문법 대 독해」라는 대립이 생겼고, 그 대립 자체가 절단의 산물이다.
해법저작권이 풀린 원전을 열어 그 축이 어디서 잘렸는지를 절 단위로 짚고, 되찾는 길을 세운다. 여섯 부 스물세 장이 진단 셋과 처방 셋으로 갈리고, 장마다 같은 일곱 단계를 밟는다 — 교실의 장면 · 원전은 이렇게 말했다 · 무엇이 잘렸나 · 흐름으로 다시 쓰기 · 매핑 위의 자리 · 그래서 어떻게 가르치나 · 한 장 요약.
다른 점교재가 아니라 교사가 읽는 책이다. 학생이 푸는 자리가 없고, 대신 인용한 원전 문장마다 절 번호와 원서 쪽수가 붙어 있어 독자가 직접 열어 볼 수 있다. 그리고 못 한 것을 지면에 적는다 — 답을 못 낸 물음에는 번호를 붙여 남겨 두었다.
본책 464쪽

구성

  • 저작권이 풀린 원전 둘을 원문·번역 나란히 싣고 여는 법까지 적었다 — C. T. Onions, An Advanced English Syntax(1904 초판 · 저본 3판 1911)와 細江逸記 『英文法汎論』(1917 초판 · 저본 속정 5판 1927 이후)
  • 5단 용어 대조표(부록 A · 478쪽) · 도해 서른한 점(부록 C · 506쪽)
  • 본문 464쪽 · 전 464쪽 — 6부 23장 + 부록 넷. 16쪽 대수 29대수로 접는다
사라진 축 지면 예시
인쇄본정가 미정
전자책20,000원10,000원출시가 9월 30일까지 · 10월 1일부터 정가
예정 — 확정 전입니다
발행 사항
서명
사라진 축
저자
정성봉
발행처
제이앤유아카데미
발행일
미정
쪽수
본책 464쪽
판형
215×285mm
정가
미정
ISBN
발번 대기
부가기호
미정

시제와 상

열두 칸 밖에서

인쇄 준비 중중·고 영어 교사

이런 선생님께중·고 영어 교사 — 시제 열두 칸 표를 가르치고 나서 학생이 「그래서 미래는요?」라고 물을 때

문제열두 칸 표는 시제 셋과 상 넷을 곱한 것인데, 정작 같은 책 다른 쪽에는 「영어의 시제는 둘뿐이다」라고 적혀 있다. 둘을 함께 배운 학생은 어느 쪽도 못 쓴다. 그리고 미래를 맡는 것이 will 하나가 아닌데 표에는 칸이 하나뿐이다.
해법시제와 상을 곱하지 않고 갈라 세운다 — 시제는 둘이고 상은 따로 그린다. 그 위에서 의지의 법(가정법·조동사·조건문)을 다시 세우고, 앞으로 올 상태를 맡는 일곱을 나란히 놓아 미래가 칸이 아니라 여러 방법임을 보인다. 다섯 부 열여덟 장.
다른 점『사라진 축』의 둘째 축을 파는 책이다. 저본이 셋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현행 저작물이라 인용 한도 안에서만 들고, 그 사실을 지면에 적었다. 도해를 벡터로 그려 판서로 그대로 옮길 수 있게 했다.
본책 256쪽

구성

  • 저작권이 풀린 원전 둘을 원문·번역 나란히 싣는다 — C. T. Onions, An Advanced English Syntax(제3판 1911)와 J. C. Nesfield, Manual of English Grammar and Composition(1898·1908). 현행 저작물인 W. Croft, Verbs: Aspect and Causal Structure(2012)는 인용 한도 안에서 든다
  • 도해는 벡터로 그려지는 것만 센다 — 매핑 + 그림 113점
  • 본문 255쪽 · 전 256쪽 — 5부 18장 + 부록 4. 16쪽 대수 16대수로 접는다
시제와 상 지면 예시
인쇄본정가 미정
전자책20,000원10,000원출시가 9월 30일까지 · 10월 1일부터 정가
예정 — 확정 전입니다
발행 사항
서명
시제와 상
저자
정성봉
발행처
제이앤유아카데미
발행일
미정
쪽수
본책 256쪽
판형
215×285mm
정가
미정
ISBN
발번 대기
부가기호
미정

읽기 문법

문장에서 단락으로

인쇄 준비 중중·고 영어 교사

이런 선생님께중·고 영어 교사 — 문장은 해석되는데 글이 안 남는 학생을 앞에 둔 자리

문제문장을 읽는 힘과 단락을 읽는 힘이 다른 것으로 가르쳐진다. 그런데 원전을 열면 둘이 같은 것이다 — 두 문장이 나란히 놓이면 그 가운데 하나가 생각에서 다른 하나에 매달리고, 그 매달림이 자리와 표시로 지면에 드러난다. 오늘 교재는 그 자리를 「연결어 목록」으로 대신한다.
해법문장 사이의 主從에서 시작해 단락까지 배율을 한 칸씩 올린다. 하나가 主고 하나가 從이라는 것, 그것이 자리(처음·끝·매달아 두기)로 나타난다는 것, 잇는 말은 관계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특정할 뿐이라는 것을 원전에서 짚고, 마지막 부에서 수능 기출 지문에 그 절차를 끝까지 돌린다. 다섯 부 열여덟 장.
다른 점실증을 싣는다 — 절차를 기출 열넷에 돌린 기록을 부록에 그대로 넣고, 맞힌 것뿐 아니라 **안 선 것과 못 잰 것**을 함께 적었다. 판정 순서 가운데 저본이 지지하지 않는 것은 「이 책의 추론이다」라고 지면에 밝힌다.
본책 272쪽

구성

  • 저작권이 풀린 원전 셋을 원문·번역 나란히 싣는다 — C. T. Onions, An Advanced English Syntax(제3판 1911) · J. C. Nesfield, Manual of English Grammar and Composition(1898) · 細江逸記 『英文法汎論』(1917 초판)
  • 본문 열여덟 장이 그리는 도해 83점 · 장마다 그 장의 절차를 한 장으로 보이는 ⑤ 도해 18점
  • 본문 257쪽 · 전 272쪽 — 5부 18장 + 부록 4. 16쪽 대수 17대수로 접는다
읽기 문법 지면 예시
인쇄본정가 미정
전자책20,000원10,000원출시가 9월 30일까지 · 10월 1일부터 정가
예정 — 확정 전입니다
발행 사항
서명
읽기 문법
저자
정성봉
발행처
제이앤유아카데미
발행일
미정
쪽수
본책 272쪽
판형
215×285mm
정가
미정
ISBN
발번 대기
부가기호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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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순삽함, 문제는 글에서 만들어진다15,000원
빈순삽함 실전 10015,000원
읽기의 방향15,000원
네 원소로 완성하는 내신 어법20,000원
서술형 어순 설계20,000원
첫 구조 독해 첫걸음20,000원
매듭으로 읽어내는 문장 고1편30,000원
매듭으로 읽어내는 문장 고2편30,000원
대의파악, 문제는 아는 데서 갈린다25,000원
자리로 읽어내는 문장 고1·2편25,000원
자리로 읽어내는 문장 고3편25,000원
지문론 고1·2편35,000원
지문론 고3편35,000원
빈순삽함 수능 20035,000원
고1 글읽기 시작20,000원
수능형 어법 2122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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