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글읽기 시작
글이 지어진 열아홉 자리로 읽어 내는 고1 대의파악
이런 학생에게고1 · 문장은 해석되는데 글이 안 남는 학생
구성
- 장
- 19
- 편(지문 1편 = 문항 1개)
- 133
- 지문
- 133
- 서명
- 고1 글읽기 시작
- 저자
- 정성봉
- 발행처
- 제이앤유아카데미
- 발행일
- 미정
- 쪽수
- 본책 164쪽 · 별책 253쪽
- 판형
- 210×297mm
- 정가
- 20,000원
- ISBN
- 발번 대기
- 부가기호
- 53740
낱권이 아니라 길입니다. 『노베이스 영문법』에서 수능 길과 내신 길이 갈리고,
길마다 다음에 무엇을 읽는지가 정해져 있습니다 — 22종이 각각 그 길의 한 자리를 맡습니다.
각 책의 앞 20%를 새 창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책에 따라 자를 자리를 따로 정한 것도 있습니다).
『고1 글읽기 시작』이 주축의 시작점이고 거기서 학년으로 두 코스가 갈린다. 위는 그 앞에 서는 준비와 뒤늦게 들어오는 문, 아래는 막혔을 때 얹는 것이다. 곁들이는 것이 주축을 멈추지 않는다.
고1·2 는 글읽기 시작 → 빈순삽함 이론·실전 → 읽기의 방향 → 수능 200 으로 간다. 고3 은 글읽기 시작 → 읽기의 방향 → 수능 200 으로 곧장 간다. 사이에 넣는 두 권이 다를 뿐 줄기는 하나다.
대의파악 · 글이 지어진 자리
고1에서 글이 지어진 자리를 세우고, 고3에서 글이 어디로 가는지 읽는 법으로 다시 세운다. 두 권이 같은 여덟 절 규격이다.
이 다음에빈순삽함고1·2 는 이 둘 사이에 빈순삽함 이론·실전을 넣는다. 고3 은 곧장 『읽기의 방향』으로 간다 — 사이에 넣을 시간이 없고, 대의파악이 서면 바로 방향을 물어야 한다.
글이 지어진 열아홉 자리로 읽어 내는 고1 대의파악
이런 학생에게고1 · 문장은 해석되는데 글이 안 남는 학생
빈순삽함의 독해 원리를 ‘글읽기’로 확장·완결
이런 학생에게고2~고3 · 해석은 되는데 답이 흔들리는 학생
수능 영어 고난도 4유형 기본서
빈칸·순서·삽입·함의는 서로 다른 문제가 아니다. 출제자가 글을 건드린 자리를 찾는 하나의 일이다. 이론에서 학평 실전으로, 다시 고3 평가원 실전으로 올라간다.
이 다음에이론 → 실전 100(고1·2 학평) → 수능 200(평가원+고3 학평). 고1·2 는 이론·실전을 『읽기의 방향』 앞에 넣고, 고3 은 수능 200 만 마지막에 쓴다.
출제자의 눈으로 읽는 빈칸·순서·삽입·함의
이런 학생에게고1~고2 · 고난도 4유형에 처음 들어가는 학생
고1·고2 기출 100제 — 정답률 15~79%(평균 43%) — 빈칸·순서·삽입·함의·대의파악
이런 학생에게고1~고2 · 이론을 배운 뒤 기출로 옮겨 가는 학생
평가원·고3 학평 200제로 못 하나를 짚는 고3 실전
이런 학생에게고3 · 고난도 네 유형을 평가원 지문으로 훈련해야 하는 학생
주축에 오르기 전 자리다. 『첫걸음』이 『첫 구조 독해』의 초등판이고, 『첫 구조 독해』가 고1 글읽기의 준비다.
구조로 읽는 영어 독해 · 끊어읽기
설명글·주장글의 전개 구조를 먼저 보고, 그다음 문장을 끊어 읽는다.
이 다음에글읽기 — 고1에서 고3으로초등 『첫걸음』 → 중등 『첫 구조 독해』 → 고1 『글읽기 시작』. 첫걸음이 첫 구조 독해의 초등판이고, 첫 구조 독해가 고1 글읽기의 준비다. 문법이 비어 있으면 『노베이스 영문법』을 먼저 편다.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독해 첫걸음
이런 학생에게초등 고학년 ~ 예비 중등 · 영어 글을 처음 읽는 학생
중등 독해 입문 · 설명글 · 주장글 · 복합글
이런 학생에게중등 1~3학년 · 문장은 해석되는데 단락이 안 읽히는 학생
정규 차례에서 한 번 벗어난 자리다. 낱말 아홉으로 끊고 잇는 법만 세워 제 학년 코스로 올려보낸다. 이 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분절과 결합 · 낱말은 아홉뿐
품사 넷과 성분 다섯, 그 아홉으로 끝낸다. 끊는 법과 잇는 법 둘만 가르치고 같은 문장 하나를 책 한 권이 따라간다.
이 다음에글읽기 — 고1에서 고3으로이 책에서 끝나지 않는다. 낱말 아홉을 세운 뒤 제 학년 코스로 간다 — 고1 이면 『고1 글읽기 시작』, 중등이면 『첫 구조 독해』다. 마지막 두 부가 그 첫 쪽을 미리 한 번 밟게 한다.
아홉 낱말로 끊고 잇는 영문법 첫 책
이런 학생에게고등 진입 · 영문법을 처음 여는 학생 — 품사와 성분이 아직 갈리지 않는 학생
단어는 아는데 문장이 안 풀린다면 주축을 멈추지 말고 한 권을 얹는다. 고1·2 는 제 학년 편만, 고3 은 아래 학년 편까지 쓴다.
문장편 — 이론에서 훈련으로
Ⅰ에서 자리를 최상위 원리로 배우고, Ⅱ에서 그 자리가 일곱 계열로 갈리는 것을 매일 푼다. 내신 길로 들어온 학생은 『매듭으로 읽어내는 문장』이 첫 책이고, 자리를 이론으로 먼저 세우고 싶으면 앞의 두 권을 편다.
이 다음에글읽기 — 고1에서 고3으로주축을 멈추고 이것을 다 떼는 것이 아니다. 문장이 막힌 학기에 한 권을 얹고 풀리면 제 학년 자리로 돌아간다. 고1·2 는 고1·2 편만 쓴다. 고3 은 막히면 아래 학년 편까지 쓸 수 있다. 매듭과 자리로는 같은 증상의 두 처방이라 둘 다 시키지 않는다.
단어는 다 아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는 학생을 위한 문장 독해
이런 학생에게고1 · 고2 · 구문이 아직 안 잡힌 학생
단어는 다 아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는 학생을 위한 문장 독해
이런 학생에게고3 · 문장은 읽는데 수능 지문에서 속도가 안 나는 학생
고1 학평 153지문 · 1,104문장
이런 학생에게고1 · 단어는 아는데 문장이 안 풀리는 학생
고2 학평 130지문 · 1,002문장
이런 학생에게고2 · 문장 길이가 늘면서 막히기 시작한 학생
고3 학평·모평 230지문 · 1,751문장
이런 학생에게고3 · 수능 지문에서 시간이 모자라는 학생
해석은 되는데 무슨 말인지 안 남는다면 소재가 낯선 것이다. 구조를 더 가르쳐도 안 뚫린다. 판본은 역시 학년이 고른다.
아는 것이 읽는 속도를 바꾼다
대의파악은 지문 안에서만 풀리지 않는다. 소재를 알면 미끼가 보인다.
이 다음에글읽기 — 고1에서 고3으로소재가 낯설어 속도가 안 나는 학생에게 얹는다. 구조를 더 가르쳐도 안 뚫리는 자리다. 대의파악이 주제를 잡는 훈련이고 지문론이 읽을 글의 폭을 넓힌다. 판본은 학년이 고른다 — 고1·2 는 고1·2 편만, 고3 은 둘 다.
출제자가 가리는 것을 아는 눈으로 읽는 주장 · 함의 · 요지 · 주제 · 제목
이런 학생에게고1~고3 · 해석은 되는데 주제가 안 잡히는 학생
배경지식과 끊어읽기
이런 학생에게고1~고2 · 지문 소재가 낯설어 속도가 안 나는 학생
배경지식과 끊어읽기
이런 학생에게고3 · 수능 소재 폭을 넓혀야 하는 학생
주축과 함께 연다. 고1·2 는 내신 어법과 서술형, 고3 은 수능형 어법이다.
+ − ○ ✕ 로 판정한다
규칙을 외우는 대신 먼저 성분을 세고(+−), 자리가 맞으면 꼴을 본다(○✕). 내신에서 세운 기호를 그대로 수능형 밑줄에 댄다.
이 다음에서술형고1·2 는 『네 원소』로 학교 어법을 받고, 고3 은 『수능형 어법 212』로 수능 밑줄을 받는다. 판정 기호 넷(○+−✕)을 05 가 세우고 14 가 물려받는다.
규칙 수십 개를 외우지 않는다 — 자리(+/−)와 꼴(○/✕) 두 질문으로 판정하는 네 기호
이런 학생에게고1~고2 · 학교 내신 어법 대비
밑줄 다섯을 전수로 재어 세운 수능형 어법 212편
이런 학생에게고3 · 어법 밑줄 앞에서 감으로 찍는 학생
학교 시험이 요구하는 것만
우리말 의미를 영어 어순과 동사 패턴으로 다시 설계한다. 문법은 마지막에 답안을 검수하는 기준으로만 쓴다.
이 다음에내신 길의 끝이다. 학교 시험이 묻는 두 갈래 — 어법과 쓰기 — 를 다 밟았다.
우리말 의미를 영어 어순과 동사 패턴으로 다시 설계한다
이런 학생에게고등 · 내신 서술형 대비
앞의 열넷과 독자가 다르다. 학생이 푸는 교재가 아니라 교사가 읽는 단행본이라 문항도 지문도 별책도 없다. 학습 경로에 얹는 것이 아니라 그 경로를 짜는 사람 쪽에 선다. 전3권으로 기획했고 제1권이 먼저 난다.
축이 셋 있었다 · 전3권
영문법에는 축이 셋 있었는데 우리는 둘만 물려받았다 —— 뼈대(누가 누구에게 무엇을)와 사건(언제 어떤 모양의 일)은 문법 시간에 단원이 있지만, **전달(무엇을 먼저 말할 것인가)은 단원이 없다.** 그 셋째 축은 사라진 것이 아니라 독해 시간으로 옮겨가 「연결성」·「앞 문장 받기」로 불린다. **세 권이 축을 하나씩 맡는다** —— ①권이 셋째 축이 어디서 끊겼는지를 진단하고, ②권이 시제와 상을, ③권이 문장에서 단락까지를 다시 세운다. 저작권이 풀린 원전을 원문·번역 나란히 싣고 여는 법까지 적었다. **교재가 아니라 교사가 읽는 책이다.**
이 시리즈는 원전을 열어 확인하는 책이다. 그래서 무엇을 어떤 자격으로 썼는지를 갈라 적는다 —— 근간 · 검수 · 인용 · 검토. 퍼블릭 도메인인 것만 부록에 목차와 발췌를 싣고, 현행 저작물은 짧은 정식 인용에 한정한다.
세 권이 딛고 선 자리. 저작권이 풀려 있어 원문과 번역을 나란히 싣고 부록에 목차·발췌를 전재한다. 독자가 직접 열어 대조할 수 있다.
전문을 옮기고 대조를 마친 것. 「자료가 있다」가 아니라 「끝까지 읽고 판정했다」는 뜻이다.
본문에 문장을 실은 것. 퍼블릭 도메인 셋은 원문과 번역을 나란히 싣고, 현행 저작물 셋은 짧은 정식 인용에 한정하며 부록에는 한 줄도 안 싣는다.
읽고 자리를 잡아 준 것. 본문에 문장을 싣지는 않았으나 무엇이 어디서 왔는지를 가리는 데 썼다. 부록 「더 읽을거리」에 세 줄기로 적었다.
무엇을 먼저 말할 것인가
이런 선생님께중·고 영어 교사 — 문법을 가르치면서 「이게 읽기에 무슨 쓸모인가」에 답이 막히는 자리
열두 칸 밖에서
이런 선생님께중·고 영어 교사 — 시제 열두 칸 표를 가르치고 나서 학생이 「그래서 미래는요?」라고 물을 때
문장에서 단락으로
이런 선생님께중·고 영어 교사 — 문장은 해석되는데 글이 안 남는 학생을 앞에 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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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마다 짝수로 담으시면 2권부터 바로 주문됩니다. 택배비는 5,000원 고정입니다.
뒤표지 · 책등 · 앞표지를 편 인쇄용 원본입니다. 책등 폭은 그 책의 실제 두께입니다. 누르면 그 책 설명으로 갑니다.
고1 글읽기 시작20,000원 · 책등 9.7mm
읽기의 방향15,000원 · 책등 7.7mm
빈순삽함, 문제는 글에서 만들어진다15,000원 · 책등 9.1mm
빈순삽함 실전 10015,000원 · 책등 6.8mm
빈순삽함 수능 20035,000원 · 책등 10.6mm
첫 구조 독해 첫걸음20,000원 · 책등 17.9mm
첫 구조 독해15,000원 · 책등 15.1mm
노베이스 영문법10,000원 · 책등 7.8mm
자리로 읽어내는 문장 고1·2편25,000원 · 책등 23.6mm
자리로 읽어내는 문장 고3편25,000원 · 책등 23.5mm
매듭으로 읽어내는 문장 고1편30,000원 · 책등 9.6mm
매듭으로 읽어내는 문장 고2편30,000원 · 책등 8.2mm
매듭으로 읽어내는 문장 고3편PDF 전용 · 책등 14.3mm
대의파악, 문제는 아는 데서 갈린다25,000원 · 책등 23.5mm
지문론 고1·2편35,000원 · 책등 33.2mm
지문론 고3편35,000원 · 책등 33.2mm
네 원소로 완성하는 내신 어법20,000원 · 책등 12.0mm
수능형 어법 21225,000원 · 책등 25.7mm
서술형 어순 설계20,000원 · 책등 16.8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