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ttam 영어 솔루션: 틀린 어법 찾기 3초 만에 끝내는 구문 공식
틀린 어법 찾기는 밑줄 친 단어의 문장 내 품사적 기능과 구조적 결함(본동사 자리, 수동·능동, 관계사·접속사 뒷문장 구조)을 판별하는 유형으로, 단순 해석보다 문장 뼈대(주어·동사·수식어)를 먼저 분리해야 오답을 즉각 판별할 수 있습니다. 감(느낌)에 의존하여 해석으로 접근하면 매력적인 오답 함정에 빠지기 쉬우므로 체계적인 문법 판별 공식이 필수적입니다.
수능·내신 틀린 어법 찾기 빈출 포인트 TOP 3
시험에 출제되는 어법 밑줄은 대략 5가지 패턴으로 압축됩니다. 그중 오답률이 가장 높은 3가지를 완벽히 정리해야 합니다.
- 1. 본동사 vs 준동사 판별: 한 문장에 접속사 없이 동사가 두 개 쓰였거나, 문장에 진짜 동사(본동사)가 아예 없는 구조를 파악합니다. 특히 주어와 동사 사이에 긴 수식어구가 삽입될 때 동명사나 분사(-ing)가 밑줄로 제시되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 2. 능동(현재분사) vs 수동(과거분사): 수식을 받는 명사와의 의미 관계를 따져 '주체적으로 행동하는지(-ing)' 혹은 '대상이 되어 당하는지(p.p.)'를 확인합니다. 목적어의 유무만으로 섣부르게 판단하지 않고, 수동태 전환 원리를 적용해야 합니다.
- 3. 관계대명사 what vs 접속사 that: 뒷문장이 불완전하면서 선행사가 없으면 what, 완전한 문장을 이끌면 접속사 that, 선행사를 수식하는 불완전 문장이면 관계대명사 which/that입니다. 문장의 뒷구조 완전성 여부를 꼼꼼하게 따져야 합니다.
오답률을 0%로 만드는 hanttam식 구문 분석 루틴
어법 문제를 풀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문맥 해석에 앞서 '수식어 거품 걷어내기'입니다. 전치사구, 관계사절, 부사구 등을 괄호로 묶어 문장의 핵심인 [주어 + 동사]를 한눈에 파악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문장의 뼈대가 분명해지면 수일치 불일치, 불필요한 중복, 품사 오용이 단숨에 드러납니다. 감에 의존하는 풀이에서 벗어나 밑줄마다 출제자의 의도(출제 코드)를 역추적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1등급 도약의 지름길입니다.
한 문장도 허투루 넘기지 않고 꼼꼼하게 채워 넣는 hanttam(한땀) 영어 맞춤 클리닉에서 나만의 취약 어법을 진단하고, 흔들리지 않는 1등급 실력을 완성해 보세요.